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컴플라이언스한국 반짝 특수 vs 본격 호황, 몸값 놓고 ‘이견’ 풍산 탄약사업부의 주력인 탄 제품들. *출처=풍산 홈페이지.|재래식 무기 의존한 풍산, 최첨단 현대전에서 외면 가능성 한화그룹과 풍산그룹간 탄약사업 빅딜이 불발됐다. 양사는 협상 테이블에 앉았지만 서로 이견을 확인하고 한발 물러선 상황이다. 풍산그룹은 방산 호황기를 맞아 기대감에 몸값을 높였다. 반면 한화그룹은 보수적으로 이번 딜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풍산그룹은 높은 몸값을 기대했지만 한화그룹은 이를 거부했다. 재래식 무기에 대한 중장기 시장 전망에서 시각차가 뚜렷했다는 뒷말이 나온다. […] the bell 2026년 04월 13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M&A방산업재래식 무기풍산한화그룹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유럽 EU, 스페인에 EU 은행 규정 준수 압박 |BBVA·사바델 인수 갈등 후 EU 규제 위반 경고 |은행 합병... Read more 미국·캐나다 中, 메타 AI 스타트업 ‘마누스’ 인수 불허, 거래 철회 요구 |미·중 기술패권 경쟁 속 AI 인재·기술 유출 차단 강화 |싱가포르... Read more 더벨 한화와 협상 중단 결정타 ‘노조 반대(?)’ |임단협서 노조, 고용 불확실성·사업 정체성 '우려'…노조 반대에 협상 중단... Read more 더벨 팔아야 하는 풍산, 사야 하는 한화 |원매자 물색 끝에 한화와 협상…규제 당국 허가가 변수 풍산그룹이 방산부문... Read more 더벨 풍산, 방산 분할 전 집속탄 털어낼까…한화 모델 주목 |집속탄 포함시 밸류에 부정적...한화, KDI 설립해 실질 영향력 행사 풍산그룹이... Read more Previous article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 은행별 참여방안 살펴보니Next article16년 집권 ‘친러’ 오르반, 측근이었던 머저르의 반격에 무너져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