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대러 제재 효과 뚜렷… 수천억불 손실 입혀”

| “러, 2022~2025년 서방 제품 조달 과정서 추가 비용 1300억불 발생” | “제재, 단기 효과는 제한적… 장기적으론 군사 재원 압박할 것” <개요> 라트비아 헌법보호국(SAB)은 10일(현지시각)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대러 제재가 실질적 타격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음. 실제로 러시아 내부 추산에 따르면 2022~2025년 추가 비용만 약 1300억달러(약 191조원)에 달하고 있고, 2030년까지 대외무역 손실도 1755억달러(약 258조원)에 이를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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