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기업 판도라, 관세 피해 캐나다에 물류센터 신설…북미 공급망 재편

덴마크 주얼리 기업 판도라(Pandora)가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신규 물류센터를 개설하여 북미 공급망 재편에 나섰다고 6일(현지시각) 서플라이체인다이브가 보도함. 기존에는 캐나다 온라인 주문이 미국을 경유하여 관세와 통관 절차 영향을 받아왔으나, 이를 직접 처리하는 구조로 전환한 것임. 이번 조치는 미국 관세 정책 변화에 따른 리스크를 줄이고 배송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대응임. 특히 올해 7월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 재검토를 앞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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