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AI는 틀릴 수 있음” 의무 고지 추진…AI 투명성 강화 법안 마무리 단계

| 처벌 기준은 약해…위반시 건당 1000달러 미국 뉴욕주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투명성을 강화하려는 입법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음. 뉴욕주 의회 법안 A3411B는 지난 달 9일(현지시각) 입법 절차의 마지막 단계인 상원 제3독회(Third Reading)를 통과했고, 현재 캐시 호컬(Kathy Hochul) 주지사의 서명을 앞두고 있음. 주지사가 서명할 경우 법 공포 후 90일 뒤 시행될 예정임. 이번 법안의 핵심은 생성형 AI의 한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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