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기업 투명성 후퇴, 부패한 권력의 숨통 틔우나

| EU 법원 “실소유자 정보 공개, 사생활 침해” 판결 | 이후 여러 국가서 비공개로 전환 | 주요 제재 회피처인 키프로스나 그리스 등은 전면 비공개 <개요> 유럽연합(EU)이 기업의 실소유자(UBO) 정보 공개를 축소하면서 부패 추적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17일(현지시각) 국제 탐사보도 네트워크 ‘조직범죄 및 부패 보고서 프로젝트(OCCRP)’가 보도했음. 한때 룩셈부르크의 투명성 개혁은 리아드 살라메(Riad Salame) 레바논 중앙은행 총재의 해외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PREMIUM] 핀란드 “대규모 담배 밀수 네트워크 적발… 1100만개비 압수”

| 핀란드 관세청 "담배 밀수로 세금 최대 1650만유로 탈루...

인니 니켈 대기업, 정치인·군부에 금품 지원… 부패 의혹 확산

| 하리타그룹, 지방 정치인·군부·지역 유지에게 금품 다수 지급 | 지역...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해킹 배후’ 의혹 받는 북·러, 사이버범죄 대응에 손잡는다

| 북·러 검찰총장, 국제 테러·조직범죄·사이버범죄 대응 협정 체결 | 北은 코인...

사진 찍는 척 하면서 안면인식…홍콩, 신종 자금세탁 수법 경고

| 홍콩, 신분증 도용해 은행 계좌 몰래 개설하는 자금세탁...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