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 법원 “실소유자 정보 공개, 사생활 침해” 판결 | 이후 여러 국가서 비공개로 전환 | 주요 제재 회피처인 키프로스나 그리스 등은 전면 비공개 <개요> 유럽연합(EU)이 기업의 실소유자(UBO) 정보 공개를 축소하면서 부패 추적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17일(현지시각) 국제 탐사보도 네트워크 ‘조직범죄 및 부패 보고서 프로젝트(OCCRP)’가 보도했음. 한때 룩셈부르크의 투명성 개혁은 리아드 살라메(Riad Salame) 레바논 중앙은행 총재의 해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