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22일 오후 드루즈바 송유관 가동 재개 예정

|900억 유로 EU 차관 확보 목적   21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우크라이나가 시급히 필요한 900억 유로 규모의 유럽연합(EU) 차관을 확보하기 위해 22일(수요일) 오후부터 드루즈바 송유관을 통한 석유 수송을 재개할 것이라고 보도했음. 이 소식통은 “석유 펌프 가동은 내일 점심시간으로 예정돼 있다”며, 헝가리 석유 기업인 MOL이 첫 수송을 신청했다고 전했음. 소식통에 따르면, MOL은 이미 초기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제재 총정리

| 미국·EU 등의 러시아 제재...지속 업데이트 아래는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러 법원, 美·英 제재에 따른 헬기·엔진 반환 지연에 불가항력 인정

| 러 항공정비업체, 농업기업과 헬기 정비 계약 체결 | 개전...

세르비아 야권, 총선 승리… ‘대러 제재 반대’ 부치치 패배

| 기차역 붕괴 참사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 2년 만에...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