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거래소 사칭 통해 개인정보 빼내 <개요> 미국에서 암호화폐 절도 조직의 자금세탁을 담당한 인물이 70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음. 해당 조직은 2억6300만달러(약 3876억원) 이상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뒤 이를 세탁한 것으로 조사됐음. 피고인은 탈취 자금의 현금화와 관리, 조직원의 주거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았던 것으로 확인됐음. 특히 2024년 8월 워싱턴 D.C.에서 발생한 비트코인 4100개 탈취 사건에도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음. 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