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원, 방화·헤즈볼라 지원 시도 백인우월주의자에 중형

미국 법무부는 21일(현지시각) 법원이 테네시주 털러호마(Tullahoma) 출신 리건 다비 프레이터(Regan Darby Prater·28)가 방화와 외국 테러조직에 대한 물질적 지원 시도 혐의로 징역 210개월(17년 6개월)형을 선고했다고 발표했음. 법원은 출소 후 3년간 보호관찰과 128만9000달러(약 17억원)의 피해배상도 명령했음. 프레이터는 올해 4월 해당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음. 법원 기록에 따르면 프레이터는 테네시주 뉴마켓(New Market)에 있는 비영리 연구·교육기관 하이랜더센터(Highlander Center)에 방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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