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셔스는 러시아 제재 안해…자유롭게 운영 가능 <개요> 인도계 영국 기업 에사르(Essar)가 제재된 러시아 국영은행 VTB와의 대출 관계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제재 회피를 시도한 의혹이 제기됐다고 24일(현지시각) 더 가디언이 보도했음.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에사르는 VTB에게서 받은 수십억달러 대출 계약을 키프로스 법인에서 모리셔스 법인으로 이전했음. 모리셔스는 대러 제재가 적용되지 않는 지역이어서, 영국 정부의 허가 없이도 대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