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딥워터 호라이즌’ 사고로 나뉘어진 부처 2곳 다시 통합 추진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영해 내 석유 시추와 해저 광물 채굴을 총괄하는 새로운 기구를 신설하기로 하면서 환경 감독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고 23일(현지시각) 뉴욕타임즈가 보도했음. 새로 출범할 ‘해양광물청(Marine Minerals Administration)’은 2010년 ‘딥워터 호라이즌’ 원유 유출 사고 이후 분리됐던 두 개의 조직을 다시 통합하는 방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