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위기에 손잡은 호주·日… 에너지·희토류 협력 강화한다

일본과 호주가 에너지 안보와 희토류 공급망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4일(현지시각) AP 통신이 보도했음. 이번 합의는 이란 전쟁 여파로 중동발 공급망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나왔음.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날 호주의 수도 캔버라에서 앤서니 앨버니지(Anthony Albanese)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을 진행했음. 이는 다카이치 총리 취임 후 첫 호주 방문임. 양국 정상은 중국, 동남아시아, 태평양 도서국, 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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