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비판하다 美 제재 맞은 유엔 인권보고관 “신용카드도 못 써”

| 제재 된 후 호텔 예약도 못해…”금융 시스템에서 추방됐다” <개요> 프란체스카 알바네세(Francesca Albanese) 유엔(UN) 팔레스타인 인권특별보고관은 6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전쟁 수행을 “집단학살”로 규정한 자신의 활동과 이로 인한 미국의 제재 이후 삶의 변화를 공개했음. 그는 미국이 자신을 제재하면서 금융·직업·가족 생활 전반이 무너졌다고 주장했고, 그럼에도 국제법과 인권 체계의 의미를 여전히 믿는다고 강조했음. 또 국가 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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