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에서 코발트 공급망 내 아동노동과 강제노동 문제를 겨냥한 새로운 제재 법안이 발의됐음. 전기차 배터리와 스마트폰 등에 필수 원료로 쓰이는 코발트 산업 전반에 대한 국제적 감시와 규제가 한층 강화될 가능성이 커진 상황임. 강제노동 연루 기업·개인 직접 제재 추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민주당 소속 매들린 딘(Madeleine Dean) 하원의원은 7일(현지시각) ‘SHIELD 법안(Sanctioning Harmful Illicit Exploitation of Labor 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