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투아니아 결제업체, 해외 사기·탈세·제재 회피 범죄 경유지 지목 | 발트 3국 FIU, 공동 AML 지표·데이터 표준화 등 역내 공조 확대 촉구 <개요> 발트 3국(리투아니아·라트비아·에스토니아)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리투아니아의 핀테크 산업 성장에 따라 역내 자금세탁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음. 리투아니아는 기술 친화적인 정책으로 네오뱅크와 전자결제 업체, 가상자산 사업자를 빠르게 유치하고 있지만 범죄 조직이 이를 악용할 가능성도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