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수단 신속지원군(RSF) 사령관 인종청소 등 인권문제로 제재

<개요> 미국이 수단 신속지원군(RSF) 압델 라흐만 조마 바라칼라(Abdel Rahman Joma’a Barakallah) 서다르푸르 사령관을 인권침해 혐의로 제재했음. <구체적 내용>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실(OFAC)는 12일(현지시각) 민간인에 대한 지속적인 폭력을 행사해온 수단 신속지원군(RSF)의 압델 라흐만 조마 바라칼라 사령관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함. 바라칼라는 2023년 4월부터 서다르푸르 지역에서 RSF를 이끌면서, 그가 민간인 대상 폭력, 성폭력, 마살리트족에 대한 인종청소 시도 등에 관여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PREMIUM] 美 의원, 세르비아 권력자 측근 4명에 대한 제재 요청

| 총선 앞두고 국무부에 개발사·은행·방송국 관계자 4명 제재 요청 |...

美 에너지부, 헬륨을 핵심 물질로 지정… 반도체·첨단산업 공급망 강화

| 헬륨, 반도체 냉각·노광·누출 검사에 필수… 양자컴·초전도 기술에도 활용 미국...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