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부, 희토류 풍부한 국경지대 탈환 시도

미얀마 군부가 국경 지역에 대한 대규모 공세를 재개하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음. 군부는 특히 중국 접경의 희토류 생산지, 인도 국경 지역, 태국과 연결되는 주요 무역로를 중심으로 군사작전을 강화하면서 최근 수년 간 세력을 확대한 소수민족 무장단체들로부터 전략 거점을 되찾으려 하고 있음. 이번 공세는 지난 3월 예 윈 우(Ye Win Oo) 신임 미얀마군 총사령관이 취임한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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