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인도양서 이란 관련 제재 대상 유조선 단속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INDOPACOM)는 5일(현지시간) 인도양에서 미국 제재 대상 선박인 ‘MT 다비나(DAVINA)호’를 차단하고 승선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음. 5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사령부는 다비나호를 무국적 선박으로 지칭하며, 이란에 물질적 지원을 제공하는 선박과 불법 네트워크를 차단하기 위한 작전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음. 인도·태평양사령부는 국제 수로가 제재 대상 세력의 은신처가 될 수 없다고 강조하면서, 이란 관련 불법 해상 운송망을 추적하기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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