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프린스그룹 연계 사업가의 1000억원 규모 런던 부동산 동결 추진

영국 검찰이 캄보디아의 악명 높은 프린스그룹(Prince Group)과 연루된 중국계 사업가 위안이화(Yuan Yihua)가 보유한 약 6800만달러(약 1034억원) 규모의 런던 부동산에 대해 동결을 추진하고 있다고 9일(현지시각) 국제 탐사보도 네트워크 ‘조직범죄 및 부패 보고서 프로젝트(OCCRP)’가 보도했음. 중국 출신인 위안이화는 키프로스, 캄보디아, 바누아투 시민권도 보유하고 있는데,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런던 전역에서 최소 14채의 부동산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음. 여기에는 런던의 대표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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