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러시아·CIS미국·캐나다제재·수출통제 캐나다, 러시아 ‘그림자 선단’ 선박 등 162개 대상 신규 제재 2026년 1월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 캐나다 정부 홈페이지|러시아 에너지·방산·허위정보 유포 관련자 등 개인·단체·선박 등 대상 |카니 총리, 대러 압박과 대우크라이나 지속적 지원 재확인 <개요> 캐나다가 러시아의 ‘그림자 선단’ 선박과 에너지 수익, 방위산업, 허위정보 유포 관련 개인·단체·선박 162개 대상에 신규 제재를 부과한다고 밝혔음.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대러 압박과 우크라이나 지원 지속 방침을 재확인했음. 러시아는 이에 반발해 캐나다 시민의 입국을 금지한다고 밝혔음. […] 안준호 객원 연구원 2026년 06월 17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G7그림자 선단대러 제재러시아마크 카니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이나캐나다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러시아·CIS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Read more 러시아·CIS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Read more 러시아·CIS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Read more 관세·공급망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제재 총정리 | 미국·EU 등의 러시아 제재...지속 업데이트 아래는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Read more 러시아·CIS 러 법원, 美·英 제재에 따른 헬기·엔진 반환 지연에 불가항력 인정 | 러 항공정비업체, 농업기업과 헬기 정비 계약 체결 | 개전... Read more Previous article美 DEA, 케타민 유사 신종 마약 ‘2-플루오로데스클로로케타민’ 긴급 규제 착수Next article수은, 벤처·중기 지분 취득 규제 풀린다 안준호 객원 연구원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