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해꾼 오르반 사라진 EU, 대러 제재 갱신 기한 12개월로 연장에 합의

정상회담차 브뤼셀에 모인 유럽연합(EU) 정상들이 EU 차원의 대러 제재를 1년 더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19일(현지시각) 키이우 인디펜던트가 보도했음. 이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EU가 대러 제재를 기존의 6개월 단위가 아닌 12개월 단위로 갱신한 첫 사례임. EU의 대러 제재는 러시아가 2014년 크림반도를 강제 병합한 이후 도입됐는데, 2022년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 에너지, 금융, 방산, 기술 등 러시아 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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