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위기서 세계적 희토류 기업으로… 라이너스 구원투수 12년의 기록

| 라카즈, 2014년 파산 위기 속 CEO로 취임 | 12년만에 서방 최대 희토류 업체로 성장시켜 | 채권단 설득부터 생산 정상화까지 진두지휘 <개요> 12년간 회사를 이끈 호주 희토류 기업 라이너스 레어어스(Lynas Rare Earths)의 아만다 라카즈(Amanda Lacaze) 최고경영자가 이달 말 퇴임할 예정이라고 18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음. 2014년 취임한 그는 파산 위기에 몰렸던 라이너스를 회생시키고, 중국 중심의 희토류 공급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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