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봉 前 대통령 아들, 두바이서 부동산 1500만불 규모 취득해 논란

| 안주아, 예산국장 재임 중 두바이 부동산 43채 취득… 파리 고급 부동산 보유도 확인돼 | 룩셈부르크, 문서위조·자금세탁 등 의혹으로 조사 착수… 佛 당국도 조사 중 <개요> 아프리카의 가봉을 50년 넘게 통치한 봉고(Bongo) 일가의 또 다른 해외 자산이 새로 확인됐다고 24일(현지시각) 국제 탐사보도 네트워크 ‘조직범죄 및 부패 보고서 프로젝트(OCCRP)’가 보도했음. 고(故) 오마르 봉고(Omar Bongo) 전 가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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