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단체 조직원인 친동생 지원한 혐의로 재한 우즈벡인 재판行

| 피고인, KTJ 조직원 친동생에 가상화폐 720만원어치·SUV 5대 제공 혐의… 첫 공판 열어 광주지방법원이 테러자금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우즈베키스탄 국적 A씨의 첫 공판을 열었다고 25일 연합뉴스가 보도했음. 이날 A씨는 어린 자녀 양육과 가족 생계를 이유로 보석을 신청했는데, 재판부는 오는 8월 13일 피고인 신문 등을 진행하는 다음 공판을 열 예정임. 기소된 A씨는 유학생 신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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