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선 시도, 군사 충돌로 이어질 수도” 러시아가 발트해에서 운항하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마르샬 바실레프스키(Marshal Vasilevskiy)호에 총기를 장착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발트해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각) 더 타임즈가 보도했음. 에스토니아 매체 델피(Delfi)가 입수한 지난 5월 촬영 사진에는 선박 함교 양쪽에 장거리 사격이 가능한 고정식 총기 2정이 설치된 모습이 담겼음. 전문가들은 이 같은 무장 사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