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신생 군수 수출업체 뒤에 정보기관 출신·루카셴코 측근 포진

| 문제 업체, 설립 3개월 만에 군수품 특별수출 권한 획득 | 수출 권한 획득 직후 대표로 취임한 골로브치츠는 정보당국 출신 | 美·英·EU 제재 대상인 루카셴코 최측근과 가까운 인물이 설립 참여 <개요> 올해 초 벨라루스 정권이 방산 수출 권한을 부여한 흐란드스페츠트레이딩(ZAT HrandSpiecTrejdynh)의 설립과 운영에 벨라루스 정보·사법기관 출신 인사들과 대통령 재산관리국 인맥이 깊이 관여한 정황이 드러났음. 탐사보도매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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