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러軍 복무자 입국 제한 추진… 하지만 佛·伊는 신중론

| 프랑스·이탈리아, 법적 근거와 실무 부담 이유로 신중론 제기 유럽연합(EU)은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된 현역 또는 전직 러시아군 복무자들의 EU 입국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하지만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법적·실무적 문제를 이유로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26일(현지시각) 유로뉴스가 보도했음. 해당 조치는 러시아를 겨냥한 제21차 대러 제재 패키지의 일부로 논의되고 있는데, EU 당국은 안보 강화를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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