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서 사상 첫 소포 폭탄 테러… 우크라 제재 대상 재벌은 중상

| 용의자, 건물 로비에 폭발물 놓고 佛 국경 방향으로 도주… 양국 경찰, 공조 수사 착수 | 예르몰라예우, 점령 하 크림반도서 사업한 혐의로 2023년 우크라 정부에 의해 제재돼 모나코에서 사상 처음으로 소포 폭탄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 사건이 발생해 우크라이나 출신 재벌 바딤 예르몰라예우(Vadym Yermolaiev)를 포함한 3명이 다쳤다고 30일(현지시각) 유로뉴스가 보도했음. 폭발은 29일 오후 9시쯤 모나코와 프랑스 국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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