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호화 요트, 러 군함 호위 아래 덴마크 해역 통과

| 美 제재 대상 ‘그레이스풀’, 러 군함 2척 호위 받으면서 이동 | 덴마크·獨, 선단 지속 감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개인 요트로 알려진 초호화 요트 그레이스풀(Graceful)이 러시아 해군 함정 2척의 호위를 받으면서 덴마크 해역을 통과해 관심을 끌고 있음. 29일(현지시각) 덴마크 공영 DR 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길이 약 82m의 그레이스풀은 이날 새벽 덴마크 대벨트 해협(Great Be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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