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무부, 알리바바와 6억 달러 합의… “플랫폼도 불법 물품 유통 책임”

|알리바바·알리익스프레스 통해 불법 의약품 등 8만건 거래 방치 |알리페이 법인도 자금세탁방지 위반 인정   <개요> 미국 법무부(DOJ)는 중국 알리바바그룹과 미국 결제 자회사 AUS 머천트 서비스(AUS Merchant Services)가 불법 의약품 등의 미국 유입과 판매를 방치한 혐의와 관련해 총 6억 달러(1달러=약 1551원) 규모의 비기소합의(NPA)를 체결했다고 밝혔음. 알리바바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규정 준수 실패를, AUS는 자금세탁방지(AML) 관리 소홀을 인정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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