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제재 스크리닝 경보 중 1%만 진짜 문제…원인은 알고리즘 아닌 데이터 품질”

| 국제 송금에서 발생하는 제재 경보 99%가 정상 거래 | 자유 형식 주소 입력이 오인 일으켜 | 구조화 주소 도입으로 제재 스크리닝 시스템 오탐 25~30% 감소 기대 <개요> 국제 송금 제재 스크리닝에서 발생하는 경보의 최대 99%가 실제 제재 대상과 무관한 ‘오탐(False Positive)’이라는 지적이 제기됐음. 아이오노바 AI(ioNova AI) 창업자인 파르트 데사이(Parth Desai)는 8일(현지시각) 리테일 뱅커 인터내셔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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