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각) 희토류·핵심광물을 국가주권과 산업발전의 핵심 자산으로 규정하고, 자원 조사와 기술개발을 담당할 위원회 설립 방침을 밝혔음. 단순 원광 수출에서 벗어나 정제·가공·소재·부품 생산까지 국내 산업으로 연결해 미국과 중국 중심의 공급망 경쟁에서 전략적 지위를 확보하려는 구상임. 그러나 실현 가능성엔 의문도 제기되고 있음. <구체적 내용> 브라질 UOL 보도 등에 따르면 룰라 대통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