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세계 2위 매장량 브라질 희토류 개발 강조 “원자재부터 첨단 제품까지 생산해야”

<개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각) 희토류·핵심광물을 국가주권과 산업발전의 핵심 자산으로 규정하고, 자원 조사와 기술개발을 담당할 위원회 설립 방침을 밝혔음. 단순 원광 수출에서 벗어나 정제·가공·소재·부품 생산까지 국내 산업으로 연결해 미국과 중국 중심의 공급망 경쟁에서 전략적 지위를 확보하려는 구상임. 그러나 실현 가능성엔 의문도 제기되고 있음. <구체적 내용> 브라질 UOL 보도 등에 따르면 룰라 대통령은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에너지부, 헬륨을 핵심 물질로 지정… 반도체·첨단산업 공급망 강화

| 헬륨, 반도체 냉각·노광·누출 검사에 필수… 양자컴·초전도 기술에도 활용 미국...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CSIS “美·豪 채굴, 말레이 정제, 韓·日 자석 제조로 中 희토류 의존도 낮춰야”

| 中 희토류 수출통제, 韓·美·日 첨단 제조업 위협... 공급망...

日, 中 희토류 수출통제에 이트륨 고갈 위기… 美에 긴급 지원 요청

| 中, 다카이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 이후 희토류...
spot_imgspot_img
조의준 책임 연구원
조의준 책임 연구원
SanctiobLab은 대한민국의 리스크 관리 나침판이 되고 싶습니다. 그 성장을 지켜봐 주십시오.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