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프랑스, 유럽 최대 방산업체 탈레스 부패 혐의로 동시 수사

<개요> 프랑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방산 기업인 탈레스 그룹(Thales Group)이 영국과 프랑스의 경제범죄 수사기관으로부터 뇌물수수 및 부패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영국의 가디언이 보도했음. 영국의 중대범죄 수사청(The Serious Fraud Office,  SFO)와 프랑스의 금융검찰청(Parquet National Financier, PNF)이 각각 조사중이고, 회사는 조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밝힘. 이번 사건은 2020년 에어버스(Airbus) 사건과 유사하게 국제 부패에 대한 국제 공조의 사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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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준 책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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