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로스텍, 순이익 42% 급감… 제재·부채 부담에 ‘비상’

| 매출 25% 증가에도 고금리·부채·무기 수출 감소에 수익성 급락 | 카마즈·우랄바곤자보드 등 주요 계열사 또한 실적 악화 러시아 최대 국영 산업·방산기업 로스텍(Rostec)의 지난해 매출은 늘었지만 순이익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현지시각) 모스크바 타임즈가 보도했음.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서방의 제재, 높은 차입 비용이 겹치면서 러시아 핵심 방산기업의 재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옴. 세르게이 체메조프(Sergei Chemezo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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