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측근, 자금 세탁 도운 혐의로 3200만달러 배상 판결

<개요> 모스크바 출신의 사업가이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인 펠릭스 사터가 미국 부동산을 통해 카자흐스탄 고위층의 자금 세탁을 도왔다는 의혹과 관련한 재판에서 패소. 맨해튼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와 카자흐스탄의 BTA 은행의 손을 들어주며 사터에게 3200만 달러 이상의 손해 배상금을 부과했다고 블룸버그 등이 최근 보도. 사터는 혐의를 부인하고 항소의 뜻을 밝힘. <어떤 내용인가> 알마티시와 BTA 은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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