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바이파티즌, 바이든 선거캠프 출신 투입

|한국 본사, 아놀드&포터 통해 공화·민주 광범위 접촉 아놀드앤드포터(Arnold & Porter Kaye Scholer LLP)는 글로벌 로펌으로 미국 현지에서 로비에도 일가견을 갖고 있다. 공화·민주당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초당적(Bipartisan)인 접촉이 가능한 강점이 있다. 이런 장점은 삼성전자의 대미 로비에서도 발휘되고 있다. 특히 올 2분기에는 삼성전자 한국 본사를 위해 신규 로비스트를 투입했는데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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