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동남아 사기조직 첫 대규모 제재…’프린스홀딩’ 등 캄보디아 기업·무장단체 겨냥

|인신매매·강제노동·고문 연계 ‘스캠센터’ 운영 책임자·단체 제재 |암호화폐 투자사기 확산 차단…EU “자산동결·입국금지 시행”   <개요> 유럽연합(EU)이 동남아시아에서 조직적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사기(스캠) 센터와 관련해 캄보디아 기업, 미얀마 무장단체, 기업인 등 7명의 개인과 3개 단체를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음. EU는 이들이 인신매매와 강제노동, 고문 등 심각한 인권 침해를 통해 암호화폐 투자사기 등 국제 온라인 사기를 운영하거나 지원했다고 판단했으며, 자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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