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당국, 실버 게이트 추가 제재…SEC “90억 달러 의심 거래 놓쳐”

<개요> 캘리포니아에 위치했던 실버게이트 은행이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사기 사건과 관련하여 연방 및 주 규제 당국이 제기한 민사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6,300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했음. 이 금액에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그리고 캘리포니아 금융보호혁신부(DFPI)가 부과한 벌금이 포함됨. SEC는 실버게이트가 90억 달러의 의심스러운 거래를 감지하지 못했다고 밝혔음. 실버게이트는 가상화폐 투자로 유명한 은행이었지만, FTX 사기 사건과 맞물려 2023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서방서 제재된 결제기업 A7 이사회에 러 부총리와 장관 2명 합류

러시아 정부가 서방의 금융제재를 우회하는 무역 결제망으로 활용되는 결제기업...

北 납치 피해자 유족, 北 소유 추정 가상자산 929억원 규모 압류 요청

북한에 납치돼 숨진 것으로 알려진 김동식 목사의 유족이 북한이...

트럼프 코인 참모, 코인 규제 입법 중 테더와 금전적 이해관계 의혹

| 테더, 하인스가 지분 보유한 넥섬社와 계약... 자금 수백만불...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