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파나마 선박 검사 강화 | 해운협정 연장도 불투명… 파나마 운하 둘러싼 긴장 고조 파나마가 미국과 중국의 전략 경쟁 한가운데 놓이면서 경제와 물류 산업에서 적지 않은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30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음. 앞서 올해 1월 파나마 대법원이 홍콩 허치슨(CK Hutchison)이 운영하던 발보아(Balboa)항과 크리스토발(Cristóbal)항 운영 계약을 위헌으로 판단하면서 허치슨은 항만 운영권을 잃은 바 있음. 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