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러·중·이란·北 연계 22개 개인·기관 제재…美 정부 조달·수출 전면 차단

|러 국방부·중국 탄소섬유 기업·이란 물류회사 등 제재 대상 지정 |美 정부조달·수출허가·군수거래 금지… 제재 조치 2년간 적용   <개요> 미국 국무부가 이란·북한·시리아 비확산법(INKSNA)에 따라 러시아, 중국, 이란, 북한, 말레이시아, 시리아 등 22개 개인 및 기관에 대한 비확산 제재를 부과했음. 이번 조치는 대량살상무기(WMD)와 탄도·순항미사일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물품과 기술의 이전 또는 획득에 관여한 혐의에 따른 것으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제재 총정리

| 미국·EU 등의 러시아 제재...지속 업데이트 아래는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러 법원, 美·英 제재에 따른 헬기·엔진 반환 지연에 불가항력 인정

| 러 항공정비업체, 농업기업과 헬기 정비 계약 체결 | 개전...

CSIS “美·豪 채굴, 말레이 정제, 韓·日 자석 제조로 中 희토류 의존도 낮춰야”

| 中 희토류 수출통제, 韓·美·日 첨단 제조업 위협... 공급망...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