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대러 수입 금지 품목 대폭 확대… 농축수산물·커피·설탕 등도 대상

| 라트비아 “러 전쟁 수행 능력 약화 위해 최대 압박 지속” 라트비아가 러시아와 벨라루스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수입 금지 품목을 대폭 확대하고, 유럽연합(EU) 차원의 추가 제재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고 4일(현지시각) 라트비아 공영 LSM 방송이 보도했음. 라트비아 정부는 이날 각료회의에서 러시아와 벨라루스를 ‘침략국’으로 규정한 국가 입장을 승인하고, 두 나라의 전쟁 수행 능력을 약화시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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