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 구리·코발트 정광 수출 전면 금지… 공급 차질 우려에 구리 가격도 상승

|광물 부가가치 높이기 위해 원광 수출 제한 즉시 시행 |현지 제련 확대 추진…국제 구리 가격도 즉각 반응   <개요> 콩고민주공화국(DRC)이 구리와 코발트 정광(Concentrate) 수출을 전면 금지하는 조치를 시행했음. 세계 최대 코발트 생산국인 콩고는 자국 내 제련과 가공 산업을 육성해 광물 부가가치를 높이겠다는 방침으로, 시장에서는 공급 차질 우려에 국제 구리 가격이 상승했음. <구체적 내용> 6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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