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LF “품질·가격·금융 조건에 따른 사업적 결정” 반박 | 中 “국가안보 명분으로 정상적 기업 협력 방해” 반발 미국과 중국이 아르헨티나에서 화웨이(Huawei)의 통신 인프라 사업을 놓고 외교적 충돌을 벌이고 있다고 6일(현지시각) AP통신이 보도했음. 아르헨티나 네우켄(Neuquén)주의 대형 전력협동조합 CALF가 화웨이와 통신망 확대 및 데이터센터 구축 협력을 추진하자, 미국 측이 사업에 관여한 임원들의 미국 비자를 취소할 수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