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식료품값·유가 고공행진 인정…트럼프 무역정책 성과 강조

|해싯, 민생물가 부담 지속 인정…유가 추가 하락 기대감 표명 |관세발 물가상승론 반박…물가지표 둔화·생산시설 미국 이전 부각   <개요> 케빈 해싯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식료품 가격과 유가가 정부가 원하는 수준보다 여전히 높다며 민생물가 부담이 지속되고 있음을 인정했음. 다만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무역정책이 물가를 끌어올렸다는 비판에는 최근 유가가 고점에서 하락하고 물가지표도 둔화하고 있다며 반박했음. 기업들의 미국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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