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 뚫는 러 결제망 ‘A7’… 연간 1000억불 움직인다

| 러 A7, 위안화·해외 위장업체·코인 등 활용해 국제결제 처리 | 러 국영은행이 지분 49% 보유… 푸틴도 지점 개소식에 화상 참석해 | 서방 제재에도 아프리카 진출… 중동·중남미로 사업 확대 추진 <개요> 국가 지원을 받는 러시아 결제망 A7이 서방 제재를 우회하면서 러시아 대외무역 결제의 약 20%, 연간 1000억달러(약 141조원) 이상을 처리하고 있다고 7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음. A7은 중국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제재 총정리

| 미국·EU 등의 러시아 제재...지속 업데이트 아래는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러 법원, 美·英 제재에 따른 헬기·엔진 반환 지연에 불가항력 인정

| 러 항공정비업체, 농업기업과 헬기 정비 계약 체결 | 개전...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