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사업, 시의회 표결 없이 담당자 서명으로 조용히 승인돼 | 주민 다수는 착공 후 사업 인지… 물 사용·화재 우려 확산 미국 전역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을 둘러싼 주민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캘리포니아주 길로이(Gilroy)에서는 주민 상당수가 사업을 알기도 전에 20억달러(약 2조8300억원) 규모의 아마존(Amazon) 데이터센터가 착공된 사실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7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음. ‘세계 마늘의 수도’로 알려진 농업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