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트럼프 친구’ 밀레이 집권한 아르헨에 무역·금융 혜택 제공 | 트럼프와 갈등 겪는 룰라의 브라질에는 고율 관세 연이어 부과 <개요> 미국 싱크탱크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는 12일(현지시각) 미국의 관세정책과 정치 개입이 남미공동시장(Mercosur·메르코수르)의 존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분석했음. 미국이 아르헨티나에는 무역·금융 혜택을 주면서 브라질에는 고율 관세를 부과해 양국 간 균열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임. 특히 미국·아르헨티나 양자 무역협정이 메르코수르의 공동관세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