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전 대표, 자율주행택시 정부 ’12인 협의체’ 합류

|조성환 전 대표가 회장, 카카오모빌리티·우버도 참여…택시면허 체계·사업자 역할분담 논의 조성환 전 현대모비스 대표(사진)가 국내 자율주행택시 도입 방식을 논의하는 사회적 협의체에 자율주행업계 대표로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카카오모빌리티와 우버택시 코리아를 비롯해 택시업계와 노동조합, 교통 전문가 등이 참여해 자율주행택시의 면허체계와 사업자 간 역할 분담 등을 논의하고 있다. 협의 결과가 향후 여객운송사업 관련 제도 개선에 활용될 예정인 만큼 자율주행택시의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노란봉투법 ‘속도조절’ 목소리, 산업계 숨통 트이나

|국민의힘, 노란봉투법 개정안 발의...시행 미뤄지면 대비 전략 여유 생겨 노란봉투법(노동조합...

현대차그룹, 최대 ‘50.6조’ 수혜…로봇·자율주행 규제완화 ‘덤’

|모빌리티부터 AI 중심의 자율주행·로봇 간접 수혜, 상용화 속도 정부가 기업의...

자율주행 규제·산업 충돌…”새 책임 주체 세워 균형 찾아야”

|박준환 국회입법조사처 국토해양팀장 "기술 앞서 법·제도 논의가 상용화 관건" 자율주행차...

“글로벌 모빌리티 대전환, ‘팀 코리아’로 대응해야”

|주제발표후 패널토론, "개별 기업 대응할 단계 넘어…정부 정책·산업적 지원...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