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환 전 대표가 회장, 카카오모빌리티·우버도 참여…택시면허 체계·사업자 역할분담 논의 조성환 전 현대모비스 대표(사진)가 국내 자율주행택시 도입 방식을 논의하는 사회적 협의체에 자율주행업계 대표로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카카오모빌리티와 우버택시 코리아를 비롯해 택시업계와 노동조합, 교통 전문가 등이 참여해 자율주행택시의 면허체계와 사업자 간 역할 분담 등을 논의하고 있다. 협의 결과가 향후 여객운송사업 관련 제도 개선에 활용될 예정인 만큼 자율주행택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