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 해군 임무대, 30일 지중해에서 ‘MV 선’ 승선… 국적 확인해 유럽연합(EU) 해군이 러시아의 제재 회피용 ‘그림자 선단’ 소속으로 의심되는 유조선을 지중해에서 승선 조사했다고 31일(현지시각) 키이우 인디펜던트가 보도했음. 이날 카야 칼라스(Kaja Kallas) EU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EU 해군 연합부대 ‘이리니(Operation IRINI)’가 8월 30일 유조선 MV 선(MV Sun)에 승선해 선적국을 확인했다고 밝혔음. 이 선박은 국제해양법을 위반해 허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