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서 샤넬·오메가 판매 논란에… EU “기업도 대북제재 준수 책임” 강조

| 최근 평양서 샤넬 제품·오메가 시계·이케아 제품 판매 폭로돼 | EU 집행위 “제재 우회 목적이나 효과 알면서 참여해선 안 돼” 경고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북한에서 샤넬·오메가 등 서방 사치품이 판매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기업들의 대북제재 준수 책임을 강조했다고 31일(현지시각) 미국의소리 한국어방송이 보도했음. 이날 EU 집행위 대변인은 미국의소리 방송에 “EU와 유엔 제재법 모두 북한에 대한 사치품 판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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