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니아, 러시아 그림자 선단으로 지목된 하누만호 두러스항 입항 금지 | 하누만호, 지난해부터 러시아산 연료 최소 45만2000톤 해외 운송 | 우크라이나 정보당국, 운항 지원업체와 푸틴 측근 겐나디 팀첸코 연계 주장 <개요> 알바니아가 러시아산 석유제품을 실어 나르며 제재 회피에 이용된 것으로 의심받는 유조선 하누만(HANUMAN)호의 입항을 막았음. 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DIU)에 따르면 알바니아 당국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각) 이 선박의 두러스항 […]